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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2024 60.6 x 72.7 cm

Oil on canvas

중세 드루이드교에서 성스러운 식물로 귀하게 여겼던 겨우살이, 지금도 약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 겨우살이를 담근 물은 만병 통치약으로 여겼다 하여 세상 모든 반려 가족들이 모두 아프지 않고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Selected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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