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연
회화
작가 강서연은 장지에 한국화 물감과 아교를 이용해 기품 있는 색감을 보여줍니다. 내면을 표현한 백자항아리 시리즈와 오브제를 붙여 반입체물로 표현된 작가만의 독특한 현대적 창작 민화를 선보입니다.
학력 사항이 없습니다.
약력 사항이 없습니다.
전시이력이 없습니다.
수상이력이 없습니다.
담소
2018 110 x 120 cm
길상문자도
2019 50 x 110 cm
追憶談(추억담)Ⅱ
2017 40 x 50 cm
追憶談(추억담)Ⅰ
廉(염)
2016 36 x 64 cm
居(거)Ⅰ
2016 40 x 50 cm